목요일

버스를 기다리면서,,

가을 분위기로 바바리를 지금은 색시 댄스중,,



오늘 아침

버스정류장에서 ,,

그런데 지금 엄마가 뜻대로 해주지 않아서속상함



엄마에게..

운다고 시위중,,

흠흠,,

요즘 사진한번찍으려면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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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 2005-11-12 10:2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가을 소녀가 되었군요^^
이뻐요~~

울보 2005-11-12 11:1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요즘 한창 말을 안듣고 반항을 해서 걱정인데요,,
그래서 몇일 야단을 안치다고 오늘은 큰맘먹고 야든을 쳤지요,,
마음이 짠하네요,,

하늘바람 2005-11-12 23:2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류처럼 사진 찍고 싶네요^^

울보 2005-11-13 00:5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하늘바람님 내일 한번 밖으로 나가서 용기있게 해보세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