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요일
버스를 기다리면서,,
가을 분위기로 바바리를 지금은 색시 댄스중,,
오늘 아침
버스정류장에서 ,,
그런데 지금 엄마가 뜻대로 해주지 않아서속상함
엄마에게..
운다고 시위중,,
흠흠,,
요즘 사진한번찍으려면 힘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