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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11월 9일,,



그냥 가을이네요,,



"엄마 땅에 앉는거 싫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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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시장미 2005-11-11 00:5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왜 땅에 앉는게 싫데요? ^-^; 귀엽게만 앉았는데요?

울보 2005-11-11 00:5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글쎄요, 낙엽에 풀썩 주저않으랬더니 저런 폼이네요,,

반딧불,, 2005-11-11 01:0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깔끔쟁이였군요.
울아그들은 좋다고 털썩 앉았을텐데..^^

울보 2005-11-11 01:0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호호 깔끔쟁이는 아닌데요 이상하게 저렇게 낙엽위에만 가면 그러네요,,,정말 좋던데,,낙엽밟기가요,

반딧불,, 2005-11-11 01:2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겨울옷이네요. 여긴 이상하게 아직은 낮이 봄이네요.
오늘도 참 더웠거든요..

울보 2005-11-11 09:3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저날 가을 잠바랑 다빨아널었는데 바람도 차고 해서 밖에서 놀것 같아서 입혀서 나갔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