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유를 살겸,,
마트에 다녀왔습니다,
거리는 온통 화려하게 물들었고,
비가 온다고 하더니,,비는 오지 않고 날씨가 참 좋네요,,
아이랑 낙엽도 밟아보고,,뛰어도 보다가 들어왔습니다,

그리고 점심은 류가 좋아라하는 칼국수,
칼국수를 너무너무 좋아라합니다,
바지ㄱ락이 하나 들어가있는 칼국수
집에서도 종종 끓여주는데 저곳에서 먹는 칼국수가 더 맛나는지ㅎㅎㅎ
오늘은 더 많이 먹었습니다,

볼안 가득 국수를 물고서,,
무언가를 보고 있는데요,
아이스크림을 아주 맛나게 먹는사람을 쳐다보는 중이라지요,,
먹보류,,
"엄마 조개 더 주세요,,"
"엄마. 단무지 더 주세요."
"엄마 아이스크림 사주세요?"
ㅎㅎ
그래서 바지락을 샀지요,
된장찌개에 넣어서 끓여주려고요,,
그리고 굴축제를 하길래 굴전도 먹였는데,
잘먹더라구요,
시식코너에서 시식도 하고 푸짐한 점심이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