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수업은 기차를 그렸습니다,

코스모스가 한창 피어있는 가을 들판을 지나서

어디론가 여행을 가기로 했지요,

아이는 기차를 타고 춘천에 간다고 하네요,

아마 기차타고 외가댁에 간 기억때문일겁니다,

그래서 매일 기차만 보면 춘천할머니집이라고 말을 하지요,



네모난 상자처럼 그립니다. 그리고 창문을 만들고요,,

색으로 기차를 칠하고 그리고 코스모스 모양으로 바퀴도 만들어 줍니다,

들판에는 코스모스가 피었네요,,

아주 이쁘게요,

류가 오늘은 파란색이 좋은지 파란색을 아주많이 사용하네요,

햇님도 파란햇님이랍니다,

정말열심히 혼자서 만드거랍니다,

이제부터는 스스로 혼자그리기를 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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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만두 2005-10-21 20:0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 풍부한 상상력! 파란 하늘이 좋았나봐요^^

울보 2005-10-21 20:1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오늘은 파란색에 휠이 꽂혔는지 파란색을 너무 많이 사용햇네요,,

울보 2005-10-21 21:1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호호 아이는 좋아라하는데 엄마가 매일 싫다고 노래를 하지요,,,
그래도 외가댁에 가까운곳에 있어서 좋아요,,

merryticket 2005-10-22 12:0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페이퍼 제목만 보고,,
아아, 너무 좋겠다,,많이 부럽다" 했어요^^

울보 2005-10-22 15:2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렇군요,,
가을이라 기차여행도 참 좋을듯한데,,시간이 아니지 그냥 힘들다는 핑계로 안가게 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