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블럭이 오늘 우리집으로 왔습니다,

나에게 사촌오빠지요,

늦둥이를 낳았는데 그아이가 지금 5살이 되었는데,

그동안 가지고 놀던 놀이감인데요,,

얼마전에 제가 필요없으면 달라고 햇거든요,

옆집에 이런 블럭이 있는데 류가 좋아라해서요,

어제 전화가 와서 보내준다고 해서,,,

고맙다고 했는데,

오늘 도착을 했더라구요,

열심히 씻었더니 깨끗하네요,



바로 이거랍니다,

제가 열심히 집처럼 만들어주었지요,

류는 안데 들어가서 너무 좋아라합니다,

자신의공간이 생겨서 좋은 모양입니다,

이곳에서 열심히 엄마놀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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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만두 2005-10-21 19:59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멋있네요^^

울보 2005-10-21 20:01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네 근사하더라구요,,

미설 2005-10-22 10:12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우와~ 새거 같아요. 좋아하겠네요~

울보 2005-10-22 10:5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그런데 저기에 다른작은 박스하나가 택배아저씨가 안가져 준거라고 하네요,
이상하게 문이 없다 했더니 그걸 아저씨가 안가져 오셨더라구요,,찾았으면 좋겠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