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눗방울놀이중,,일요일에 롯데 월드에서,,



정말 좋아라 하네요,,

작은것 하나에도 만족하고 웃어주는아이,

정말 사랑스러운 아이랍니다,



너무 열심히라 말릴수도 없었지요,

저 한통을 다 사용했답니다,



귀엽다,,

그리고 언제나 저렇게 웃기만을 바란다,,

웃는모습이 너무 이쁘다,

엄마가 되고 나서,

나는 많은것을 느낀다,

엄마가 된다는것,

내가 누군가를 책임져야 한다는것,

그리고 아이가 나만 바라본다는것,

그것이 얼마나 행복한 일인지 이제는 알수 있다,

내 인생에서 저 아이가 없다는것은 상상할수가 없다,

내 엄마도 이런마음이었겠지,,

우리는 모두가 이유가 있어서 이세상에 태어난 존재들이다,

지금 힘들다고 너무 아파하고 힘들어 하지 말자,

언젠가는 우리 모두에게 좋은일이 있을것이니까???????

우리 모두 힘내고 웃으면서 살아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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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읽는나무 2005-10-12 08:2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예전엔 아이를 보면서 행복했을때 내부모를 생각했었는데...요즘은 아이가 아플때 부모생각이 간절하더라구요!..내가 아플때 내엄마도 마음이 아팠겠구나~~ ㅠ.ㅠ
암튼...아이를 키워봐야 진정 부모가 될 수 있고, 어른이 된다는 말!
맞는 말인 것 같아요..^^

sooninara 2005-10-12 09:1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맞아요..속상할땐 이런 웬수가 없다가도 (아이 둘되면 이성을 잃는 엄마가 될수도 있어요..ㅠ.ㅠ) 이쁠땐 정말..깨물어주고 싶다니까요^^

울보 2005-10-12 11:1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책읽는나무님 여자는 이렇게 아이랑 성숙해지는데 아빠들도 그럴까요,,아주 궁금해요
수니나라님 수니나라님도 그런말씀을 우리동네 맘들도 항상그런말을 해요 애가 둘되어바라,,

미설 2005-10-12 11:4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정말 류가 활짝 웃는 모습이 행복해보입니다.

울보 2005-10-12 12:2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아이들의 행복은 아주 사소한것이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