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하늘이 어둑하게 어둠이 내리기 시작할때,

집에 들어왔습니다,

류가 놀이터에서 논다고 얼마나 그러던지,

그냥 놀이터에서 오후 6시가 넘어서 까지 놀다가 들어왔습니다,

12시가 넘어서 늦은 아침겸 점심을 먹고,,

문화센타에 가서 공부를 하고, 그리고

집에 돌아왔습니다,

그리고 친구랑 한참을 놀았습니다,

이친구 저친구 요즘은 놀이터에서 만난 친구들이 많아서 그래도 오후 시간이 아주 잘가는 모양입니다,

친구들이랑 놀때는 저는 가만히 보고 만 있으라고 해요,

친구들이랑 잡기 놀이도 하고 모래놀이도 하고

그네도 타고,,

그러다 보면 시간은 아주 잘가지요,

그런데 이제 여름이 지나가고 가을이 되니,,

해가 짧아졌는데,,

자꾸 아쉬워서 더 놀고 싶어해서요,,

오늘도 겨우 달래서 들어왓지요,

그런데 아이들 마음이 다같은 모양입니다,

다른 친구들은 류집에 가고 싶다고,,

겨우 달래서 데리고 갔지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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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만두 2005-10-06 20:5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 류가 인기가 많군요^^

울보 2005-10-06 21:1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인기가 많은것이 아니라,,
제가 많이 어울리게 놀수있게 많이 놀아주지요,,아이들이랑,,그리고 나면 아이들이 많이 어울려요,,

미설 2005-10-07 10:5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이들은 꼭 같이 놀다가 친구네 집에 가고 싶다고 하는 것이 다들 똑같은 모양입니다. 엄마 입장에서는 참 난처할때가 있지요...

울보 2005-10-07 16:0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그래도 다음에 같이 놀자 그러면 이제는 어느정도 잘 참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