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하늘이 어둑하게 어둠이 내리기 시작할때,
집에 들어왔습니다,
류가 놀이터에서 논다고 얼마나 그러던지,
그냥 놀이터에서 오후 6시가 넘어서 까지 놀다가 들어왔습니다,
12시가 넘어서 늦은 아침겸 점심을 먹고,,
문화센타에 가서 공부를 하고, 그리고
집에 돌아왔습니다,
그리고 친구랑 한참을 놀았습니다,
이친구 저친구 요즘은 놀이터에서 만난 친구들이 많아서 그래도 오후 시간이 아주 잘가는 모양입니다,
친구들이랑 놀때는 저는 가만히 보고 만 있으라고 해요,
친구들이랑 잡기 놀이도 하고 모래놀이도 하고
그네도 타고,,
그러다 보면 시간은 아주 잘가지요,
그런데 이제 여름이 지나가고 가을이 되니,,
해가 짧아졌는데,,
자꾸 아쉬워서 더 놀고 싶어해서요,,
오늘도 겨우 달래서 들어왓지요,
그런데 아이들 마음이 다같은 모양입니다,
다른 친구들은 류집에 가고 싶다고,,
겨우 달래서 데리고 갔지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