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시간은 잘흘러갑니다,

류친구가 동생을 만나러 간다고 친정에 내려간지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한달이 되어서 올라왔습니다,

아기가 얼마나 귀엽던지,

코도 오똑하고 눈도 부리부리하고,,

정말 귀엽겠생겼더라구요,

잘생겼지요,,

후후,,

류는 어제부터 그래서 이친구랑 노느라 바쁩니다,

어제는 둘이서 잘놀다가 한친구가 왔는데,

온친구가 자기는 빼고 둘이 놀자고 해서 화가 나서

친구의 요술봉을 던져서 그만 부러졌지 뭡니까?

그래서 오늘 사주었답니다,

류도 욕심이 많은 모양입니다,

그리고 누가 자기 싫다고 하는것도 아주 못견뎌 하는것 같고요,,

에고 어쩌나요,,



류친구입니다,'



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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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만두 2005-10-05 22:0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얼굴로 친구를 사귀나요^^ 비슷하게 닮은 것 같아요^^ 그나저나 입가에 뭐 묻었어요...

울보 2005-10-05 23:1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예리하시기는 스파게티 먹었는데,,ㅎㅎ

비로그인 2005-10-05 23:2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한참.. 욕심이 많을 때 아니예요? ^-^ 나도 어릴적에는 욕심 정말 많았는데. 으흐흐
지금도 많은 것 같기도 하지만서도 -_-a

울보 2005-10-06 00:0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125734

울보 2005-10-06 00:0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욕심때문인가 아니면 마음이 여러서인지, 아무튼 요즘 그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