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이라기에는 너무 늦은 시간이지요,

직장인들은 벌써 점심을 먹을 시간이고,,

그러고 보니,,

오늘 아침에는 컴에 앉아서 인터넷뱅킹을 하는것으로 시간을 보냈네요,

류랑 한시간정도 스티커도 붙이고 책도 읽으면서 놀아주고,,

슬슬 세금도 내어야 하고,,

카드값도 갚아야 하기에..

요즘 종종 저의 씀씀이를 뒤돌아보는 계기를 가지고 있습니다,

언제나 반성은 하는데,,

자꾸 깜빡거려서요,,

그래도 또 한번 다짐을 합니다,

그러지 말자고,,

이렇게 일주일을시작 했으니 이번주에는 잘 버티겠지요,

저도 그 만원의 행복이나 해볼까요,,

후후,

아마 쓰러질걸요,,ㅎㅎ

그런데 정말로 허리띠를 꼭 졸라매어야겠어요,,

그런데 무슨 경조사는 그리 많은지,

한달에 그 경조사비로 나가는 돈도 무시못하더라구요,

결혼하고 제일 달라진점이랍니다,

예전에는 결혼전이라고 조금 보아주더니 이제는일만 있으면 모든 사람들이 손을 ,,

에고 힘들어요,,

이것이 결혼이구나 라는 생각을 하지요,

그래도 뭐 ........................

아무튼 우리 모두 월요일 오늘 즐겁게 생활하자고요,

그래야 일주일이 즐거울것 같아요,,


댓글(5)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비로그인 2005-09-26 12:4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들어오는 것은 쥐꼬리요, 나가는 건 엄청나지요^^
어쨌거나 햇빛 따땃한 월요일이에요~

미설 2005-09-26 12:4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하루의 시작이 화창하네요..
다들 님과 비슷하게 살고 있을 것 같아요.. 저도 비슷한 고민을 하면서..

울보 2005-09-26 12:5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별사탕님 후후 쥐꼬리요,,
그렇지요,옆지기 표현도 딱그거랍니다,
미설님 그렇지요,모두가 이렇게 살고 있겠지요,,

해적오리 2005-09-26 18:4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전 직장 생활 일년넘게 하면서 적금도 안 들고 들어온 돈 거즘 다 쓰는 생활이에요...
그동안 못한 딸 노릇, 누나 노릇 한다고 여기조기 드리고 저도 못 샀던 거 사대느라...오늘은 가계부라도 적어야겠단 생각을 하고 있던 참이었는데...

울보 2005-09-26 19:4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날나리님 그렇지요,언제나 그렇다니까요,,그래서 문제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