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아이랑 종종 하늘을 봅니다,
오늘아침에도 재활용을 하고 오다가 하늘을 보았습니다,
하늘이 참 이쁘더군요,
그런데 갑자기 아이가
"엄마 . 달님이 보여요?"해서 하늘을 보니
정말 이네요,,
"엄마. 그런데 왜 햇님이랑 달님이랑 같이 보여.?"하고 묻는데
솔직하 확실하게 대답을 못하고 말았습니다,
이런 엄마가 공부를 더 해야 하는구나,,
그냥 "달님이 심심해서 친구 찾아 놀러왔나봐>"라고 대답을 했지요ㅡ,,
후ㅜㅎ
이제 슬슬 나가야 해요
오늘은 지금 나가면 언제 들어올런지,,
모처럼 햇살을 보니 기분이 좋네요,
서재지기님들도 오늘하루 즐겁고 재미나게 보내세요,
그럼 우리 모두 화이팅하는 오늘이 되어요?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