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아이랑 종종 하늘을 봅니다,

오늘아침에도 재활용을 하고 오다가 하늘을 보았습니다,

하늘이 참 이쁘더군요,

그런데 갑자기 아이가

"엄마 . 달님이 보여요?"해서 하늘을 보니

정말 이네요,,

"엄마. 그런데 왜 햇님이랑 달님이랑 같이 보여.?"하고 묻는데

솔직하 확실하게 대답을 못하고 말았습니다,

이런 엄마가 공부를 더 해야 하는구나,,

그냥 "달님이 심심해서 친구 찾아 놀러왔나봐>"라고 대답을 했지요ㅡ,,

후ㅜㅎ

이제 슬슬 나가야 해요

오늘은 지금 나가면 언제 들어올런지,,

모처럼 햇살을 보니 기분이 좋네요,

서재지기님들도 오늘하루 즐겁고 재미나게 보내세요,

그럼 우리 모두 화이팅하는 오늘이 되어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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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로그인 2005-09-23 09:3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넵! 님도 류도 건강하세요. 아가들이 콧물을 흘리기 시작한다는...에구에구...

울보 2005-09-23 09:3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렇군요,환절기라 아이들이 감기 걸리기 딱좋은 계절이지요,,

물만두 2005-09-23 10:1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화이팅!!!!!!!!!!!!!!!!!!!!

울보 2005-09-23 20:0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만두님 화이팅하고 이제야 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