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
류가 어제
아침에 일어나서,
갑자기 나에게 다가오더니
목을 안아주더니,
"엄마. 이제 안아파"
라고 묻더군요,
그러면서
"엄마. 이제 손따지 마세요."
라고 말을 하더군요,,
에고 아이앞에서 너무 많이 아픈모습을 보인것 같아 미안햇습니다,
제가 잘체하는지라,
월요일에도 집에 올라오자 마자 바로 손을 땃거든요,
그랬더니 손을 따고 나면 휴지에 빨간 피가 많이 묻어나는데 그 모습을 보고 아이가 마음이 그랬나 봅니다,

이제는 조심해야 겠어요,
아이가 얼마나 불안했으면,,
이제는 먹을때 조심하려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