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이란
어떤이들은 사랑을 해서 둘이 같이 살기를 원해서 결혼을 하는이가 있는가 하면 때가 되었으니 선을 보고 적당한 사람을 골라서 아 이사람하고는 평생을 살아도 괜찮겠디 싶어서 하는결혼도 있다,
결혼을 하고 아이를 낳고 많은이들이 사는 모습을 보면서 많은것을 느낀다.
우선 참 싸가지 없는 며느리들을 본다,
나도 잘하지 못하지만 그래도 참 너무 한다 싶은 며느리들이 많다,
우리는 한집안의 딸이자 어느 집안의 며느리이다.
그러기에 서로가 조금씩만 이해하고 양보하고 타협하면 편안하게 소리 없이 살수 있을 텐데,,
어떤 며느리는 자기 집에는 마냥 퍼다주면서 시댁에 작은것에도 벌벌 떠는 이들이 있다, 그런데 바라기는 무얼 그리 바라는지,,
어떤 며느리는 받는것은 너무너무 좋아라 하면서도 때가 되면 이리 저리 도망다니는 며느리도 있다,
그리고 너무 지극정성인 며느리도 있다.
아무튼 많은 여자들 ..며느리이자 딸인 우리들,,
시댁식구에게 누구나 어렵다. 내 부모처럼 나를 이해하지는 못한다,
그렇다고 너무어려워하기만 하면 안된다.
조금만 생각을 바꾸고 조금만 양보만 하면 조금더 편해질수 있는데
아마 동서간에도 마찬가지 일것이다,
서로가 남남이 만나서 가족이 되었는데 어디 편하겠는가,
하지만 우리는 며느리이자 딸이자 한아이이 엄마이다,.
그럼 내 자식이 이다음에 그런 며느리를 데리고 온다면 엄마인 여자인 그 사람의 마음은 어떨까,
오늘 어떤 이의 이야기를 들으면서 참 마음이 쓸쓸했다,
너무 참 그랫는데,.
놀이터에서 만난 엄마들의 이야기를 들으면서 또 한번 혀를 찼다,
내 자식이 나를 보고 있는데,,
내가 한만큼 내자식드로 나에게 한다는데,,
우리 이세상에 사는 며느리들 반성을 해야 할일이 많을것이다ㅣ,
우리 부모가 어디가서 그런 대접을 받는다면 그 기분이 어떨까,
그냥 오늘 들은 이야기 가 너무 화가 나서 마음이 복잡하다,
너무 화가나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