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요,

택시를 타고,,

공릉역에 가서,,

상봉역에서 내려,,

버스를 타고,,

그런데 버스를 타는데,,

버스전용차선이 생겨서 조금 헤맸습니다,

교문리에 다녀왔습니다,

류가 조금 커가니 둘이서 다닐수 잇어서 좋아요,

그런데 일을 보고 돌아오는데,,

차안에서 잠이 들어서,,

에고 허리끈어지는 줄 알앗습니다,

얼마나 힘들던지,

공릉역에 도착해서 억지로 깨워서 걸어서 집까지,,

그리고 놀이터,,

열심히 놀다가 지금은 잠이 들었지요,

정말 아이가 자란다는것은 너무 좋아요,

낮잠만 자지 않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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水巖 2005-09-14 22:3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공릉역에서 댁까지는 한참인데 류가 걸어갔다구요.? 다리 아프겠네.

울보 2005-09-14 23:1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수암님 요즘 류가 아주 잘걸어요...그래서 제가 요즘 좀 편합니다,,

미설 2005-09-14 23:3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맞아요.. 커갈수록 같이 할 수 있는 것이 늘어나면 참 신기하기도 하고 뿌듯하기도 하고... 근데 대중교통 이용하다 잠들면 참 난감하지요. 애들은 꼭 차 타면 자기도 하구요. 오늘의 류처럼요^^ 근대 교문리에 가면 뭐가 있나요?

울보 2005-09-14 23:3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호호 교문리에 가면 제가 예전에 함께 살던 분들이 그곳에서 장사를 하고 계셔요,,
그래서 다녀왔어요,,
추석도 다가오고 해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