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요,
택시를 타고,,
공릉역에 가서,,
상봉역에서 내려,,
버스를 타고,,
그런데 버스를 타는데,,
버스전용차선이 생겨서 조금 헤맸습니다,
교문리에 다녀왔습니다,
류가 조금 커가니 둘이서 다닐수 잇어서 좋아요,
그런데 일을 보고 돌아오는데,,
차안에서 잠이 들어서,,
에고 허리끈어지는 줄 알앗습니다,
얼마나 힘들던지,
공릉역에 도착해서 억지로 깨워서 걸어서 집까지,,
그리고 놀이터,,
열심히 놀다가 지금은 잠이 들었지요,
정말 아이가 자란다는것은 너무 좋아요,
낮잠만 자지 않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