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이 참 시원하지요,
오늘은 하루종일 밖에서 살았네요,
류랑 놀이방에 가서 신나게 놀고 점심도 먹고 집에 오려고 했는데
류가 더 놀고 싶다고 해서 생각난김에,
노원 어린이 도서관을 찾아갔습니다,
처음가는것이라 길이 헷갈렸는데 길도 모르고 위치도 몰라서요,
우리가 있던장소가 하계역이라 7호선을 타고 노원역에서 4호선으로 갈아타고,
상계역에서 내려서,,걸어서 갔습니다,
가다가 아이들을 만나서 물어보았더니 모두가 알더군요,
그래서 쉽게 찾았습니다,
공원옆에 있는 도서관이라 참 좋았습니다,
익히 들어서 알고 잇어서 편하게 책도 보고 놀이방에서 놀다가 왔습니다,
그리고 나와서 공원에서도 한참을 놀고 왓지요,
오는길은 더 편했습니다,
버스를 타고 환승을 해서 오니 걸을 필요도 없고, 집까지 금방오더라구요,
앞으로는 종종 다녀야 겠어요,
류가 참 좋아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