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관문을 열어보세요,
이제는 매미소리는 들리지 않고,풀벌레 소리가 들려요,
바람은 차갑습니다,
몇을 전까지만 해도 문을 열어 놓고 생활을 했는데
이제는문을 열면 찬바람이 들어옵니다,
정말 인간은 간사한 동물이지요,
아이의 옷을 입히려나 반팔로 손이가는군요,
민소매는 왠지 추울것같아서,,
바람도 가을바람처럼 참 좋습니다,
이제는 정말 더위가 사라진걸까요,
아이가 몇일동안 혼자보내더니 심심한지
놀이방에 놀러가자고 하네요,
이제 아이들도 개학을 해서 놀이방에 가면 얼마 없겠지요,
그래서 아이 데리고 놀러가려고요,
놀이방으로,,ㅎㅎ
놀이방이란 , 돈주고 노는곳을 이야기 합니다,
시간이 나면 간만에 서점을 가려고 햇는데 준비하다 보니 시간이,,
그냥 놀러나 갔다가 오려구요,,
바람이 시원해서 정말 좋은 오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