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여름학기 마지막날입니다,

언제나 마지막날에는 아이들 심리검사를 해주십니다,

방법은요,,

우선 단면색종이를 준비합니다,

그리고 파스텔톤은 치우고 아이들에게 좋아하는 3장의 색종이를 고르게 합니다,

그리고 제가 그림을 그릴줄 알면 좋은데,,

그래서 이방법을 택했습니다,

색종이를저렇게 오리는데요,엄마가 도와주시면안되고 아이들이 오릴수 있게 도움만 주세요,

한장은 그냥 세로로 길게 8장

한장은 반으로 나누어서 한장은 세로로 8장

한장은 사각형으로 8장

그리고 한장은 저렇게 크게 4등분해서 반을 접어서 타원형으로 오려서 가운데를 자르면 반달모양

그모양이 8장

이렇게 준비를 해서 아이들에게 엄마들은 여러가지 섞어가면서 붙이게 풀칠만해주세요,

엄마의 도움을 주면 안됩니다, 순전히 아이스스로 붙이게 두세요,

한 15분에서 20분 내외로 붙이게요,



오늘 류가 고른 색종이입니다, 그리고 붙인방법인데요,

저야 모르지요,

그런데 선생님은 엄마의 스트레스가 보인다나요,

류의 마음은 알수가 없데요,

아이에게서 엄마의 스트레스만 느껴진데요.

에이고 요즘 몇일 힘들었더니 영락없이,그러네요,

마음이 짠해진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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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실 2005-08-19 17:0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 그렇군요. 엄마의 스트레스라...빨강이 많이 들어가서 그런가요?
이렇게 아이에게 그대로 전달된다는 것이 신기합니다....

울보 2005-08-19 19:5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글쎄요..
그,건 잘모르겠어요.
선생님이 어떤색이 무엇이라는말씀은 안하세요,
그냥 그렇다 말씀을 하시니,,

icaru 2005-08-19 20:3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호...그걸 읽을 수가 있다니...! 정말 빨강이 많이 들어가서 그런 게 아닐까...합니다...

울보 2005-08-19 20:5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런가요,,
빨강색이 아주 일직선으로 붙였지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