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가 정말 빠르게 흐르지않나요,
누군가가 세월은 20대는 20킬로로 30대는 30킬로로 40대는 40킬로로 50대는 50킬로로 60대는 60킬로로 달린다고 말을 했던것 같은데,
정말 그말이 맞는듯합니다.
20대 한없이 철없고 정말 아무것도 모르던 그나이에,그저 일이랑 내가 좋아하는 그무엇만 있으면 되었기에 시간이 흐르는것에 그렇게 힘들거나 아쉬워 하지는않았습니다,
그때도 잠자는 시간은 아까워서 늦은시간까지 책도 보고 놀기도 했지만,
그런데 이제 내 나이 30대를 훌쩍 넘고 나니,,
시간은 참 빠르게 흐르는군요,
류는 어찌나 빨리 자라는지,,
아이가 말이 하루하루 다르게 변하는모습을 보면서 깜짝 깜짝 놀라고 있습니다,
이제는 무엇을 잘못하고는 먼저 사과할줄도 알고 불과올초만 해도 말도 제대로 못했는데
이것이 시간의 흐름이지요,
혼자이면 모를이를
아이가 있으니 많이 느끼게 됩니다,

지금도 이렇게 자고 있습니다,
워낙 잠자면서 땀을 많이 흘리는아이라서,
이제 이아이가 조금씩 커가면 저는 또 외로워지겠지요,
언제나 지금처럼 아이랑 함께 일수는 없으니까.
나만의 시간을 가지고 그 시간을 알차게 보내야겠지요,
무엇을 해야 하는지,,,
그냥 시간이 가는것이 참 빠르구나라는 생각이 들어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