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일,
어디선가 잔디를 깍는지 풀을 깍는지,아침부터 소리가 요란하네요,
말복도 지나고,,여름도 저만큼 가나했는데,
아직도 여름은 여기가 좋은지 우리들 곁에 머물기를 바라나 봅니다,
그러니 이렇게 덥지요,
매미소리도 많이 사라진듯한데,,
더운것은 여전합니다,
어제는 류가 아빠랑 노느라 절 조금덜 귀찮게 하더니 오늘은 아침부터 옆에서 떨어지지를 않네요,
너무 더워서 아무것도 하기 싫은 오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