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일,

어디선가 잔디를 깍는지 풀을 깍는지,아침부터 소리가 요란하네요,

말복도 지나고,,여름도 저만큼 가나했는데,

아직도 여름은 여기가 좋은지 우리들 곁에 머물기를 바라나 봅니다,

그러니 이렇게 덥지요,

매미소리도 많이 사라진듯한데,,

더운것은 여전합니다,

어제는 류가 아빠랑 노느라 절 조금덜 귀찮게 하더니 오늘은 아침부터 옆에서 떨어지지를 않네요,

너무 더워서 아무것도 하기 싫은 오늘입니다,


댓글(3)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비로그인 2005-08-17 10:4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는 오늘 할 일이 무지 많습니다. 모조리 다 미뤄놓은 일들^^
더워서 좀 괴롭지만.... 하루 잘 보내세요~

울보 2005-08-17 10:5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별사탕님 더워도 겨울을 생각하면서 참아야지요,
더위를 잘 안타던 사람이던데,,,
아이를 낳고 변한것이 너무 많습니다,
동생은 늙어서 아이를 낳아서 그렇다고 매일 구박을 해요,

물만두 2005-08-17 11:0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는 잠도 못잤어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