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이 울것 같아요,

그래서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있습니다,

류는 친구네 잠깐 마실을 갔는데 오지를 않네요,

오면 은행에 가야 하는데

주말은 모두들 잘 보내셨나요,

저는 그럭저럭,,,

책도 한권 다읽었고,

그러고 보니 그 한권을 너무 길게 읽은듯하네요,

이책을 한 5일에 걸쳐서 읽었습니다,

생각보다 길더라구요,

그래도 책장을 덮으면서 그래도 나의 예감이 적중했음에

미소를 띄우면서 덮었습니다,

우리 신랑은 이런 나를 보면서 언제나 웃어주지요,,

오늘은 무얼하면 보내나,,라고 생각을 하는데,

그냥 이렇게 보내려고요,

갑자기 모든것이 뒤죽박죽 변해버렸는데

그래도 괜찮아요,

적응력 짱이거든요,

무엇이 뒤죽박죽이냐고요,,

류친구 맴버 2명이 다 일이 있어서 같이 어울리지를 못해요,

그래서 류가 심심할까봐

그래도 그런데로 잘 노네요,,

저는 시간도 많아서 책읽을시간도 많아지고,,

이제 슬슬 다시 십자수도 해야지요,,

요즘 통 십자수를 손에 들지를 않았어요,

여러분은 어찌 하루하루 보내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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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인 2005-08-08 13:2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와, 이제 류가 혼자 마실을 다니나요? @.@

울보 2005-08-08 13:2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조선인님 옆집이지요,,옆집맘을 너무 좋아라해요,,

물만두 2005-08-08 13:3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 날땜에 심심하시군요^^ 여유로운 커피와 음악... 책이 있잖아요^^

울보 2005-08-08 13:3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만두님 심심은 하지 않아요
네 음악은 건모노래듣고 있고요,,책으 도쿄여행기 읽고요,,커피는 벌써 한잔 했답니다,,후후훟

조선인 2005-08-09 10:3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옆집이라도 정말 대단해요. 마로는 아직. ㅎㅎ

울보 2005-08-09 17:0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마 류랑 어릴적부터왔다 갔다 그래서 그럴거라 생각이 들어요 멀리는 류도 아직 못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