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종일 집안에서 빈둥거리기,,
오늘은 문밖을 한번도 나가지 않으려고요,
그냥 집안에서 빈둥거려볼려고요,
덥기도 하고,,
어제 류랑 마트에 다녀오는데,,
류가 땀을 얼마나 흘리던지,
밤에는 자다가 깨기를 몇번 더워서 잘 못자나봐요,
그래서 깰때마다 에어컨을 틀어주었답니다,
자면서도 마찬가지예요,,
땀은 ...
올해 유난히 땀을 많이 흘리네요,
지금은 여지껏 레고를 가지고 놀다가 어릴적 비디오 보면서 좋아서
웃고 있답니다,
선풍기 바람맞으면서요,,
저는 책좀 보다가 심심해서 서재에 놀러왔는데 모두들 휴가를 가셨나 한가하내요,,
더운데 모두들 즐겁게 일요일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