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종일 집안에서 빈둥거리기,,

오늘은 문밖을 한번도 나가지 않으려고요,

그냥 집안에서 빈둥거려볼려고요,

덥기도 하고,,

어제 류랑 마트에 다녀오는데,,

류가 땀을 얼마나 흘리던지,

밤에는 자다가 깨기를 몇번 더워서 잘 못자나봐요,

그래서 깰때마다 에어컨을 틀어주었답니다,

자면서도 마찬가지예요,,

땀은 ...

올해 유난히 땀을 많이 흘리네요,

지금은 여지껏 레고를 가지고 놀다가 어릴적 비디오 보면서 좋아서

웃고 있답니다,

선풍기 바람맞으면서요,,

저는 책좀 보다가 심심해서 서재에 놀러왔는데 모두들 휴가를 가셨나 한가하내요,,

더운데 모두들 즐겁게 일요일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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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은아이 2005-08-07 13:3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더워서 잠 못 잘 때는 돈 모아 물침대를 살까 생각하기도 했답니다. -.-

울보 2005-08-07 13:4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물침대는 시원한가요,,

숨은아이 2005-08-07 14:1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전에 한번 자봤는데, 감촉이 차갑던걸요. ^^

이매지 2005-08-07 14:4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전 매일 빈둥 -
내일부터는 도서관에 가서 꼭 공부를 하리라 다짐만 -_ ㅜ

울보 2005-08-07 15:4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렇군요,,이매지님 방학이신가봐요,,

울보 2005-08-07 15:4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숨은아이님 후후 자보셨군요,,

실비 2005-08-07 21:2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더워서 목욕탕 다녀왔어요..ㅎㅎ 거기 피서 나는거더라구여.ㅎㅎ

울보 2005-08-08 11:1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목욕탕에서요,,,찜질방이 아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