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배속에서는 전쟁이 났습니다,
부글부글 무엇이 끓는소리가 나고 있습니다,
왜 냐구요,,
그건 나도 모르지요,
이러다 말겠지요,
오늘 병원에 결과가 나왔는데 아무 이상이 없다네요(모르는 분들을 위해서 자궁암 검사했거든요)
언제 날잡아서 유방암 검사도 해야하는데,
이렇게 하나 둘하다 보면 다 할것 같아요,
피검사도 한번 해야 하는데 작년에는 이맘때 했었는데,,
류가 잠들때 에어콘을 틀었는데
아직도 켜놓고 있습니다,
더위가 무서워서 못 끄고 있습니다,
이렇게 덥다라고 말많이 해본것도 처음인듯 싶습니다,
정말이지 올해는 많이 더울모야인가,,
장마도 슬쩍 지나가더니,,,
내일 아침에는 매미가 덜 울었으면 합니다,
모두들 지금 무슨일을 하시나요,
전 새로운 책을 들었습니다,,,
이책을 읽기 시작했는데,
열심히 읽어주어야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