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랑 친구랑 오늘 집에서 얼마나 재미나게 놀던지 한참을 웃어씁니다.

문화센타에서 돌아왔는데,

아이들이 낮잠을 자지 않는다고 해서,

집으로 올라왔습니다,

그런데,,주방놀이 라는놀이감이있는데요,,

참 아이들 노는모습이 얼마나 웃기던지 한번 보실래요,



싱크대 안에 발을 넣더니 씻는다고 합니다,

그리고는 주방장 콩순이를 머리를 감긴다고 하지를 않나,

거실은 물바다가 되었는데,

놀고 나서는 걸레질을 한다고 또 한번 배꼽을 잡고 웃었습니다,

더워도 아이들의 쳬력은 지치지 않는 모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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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만두 2005-07-22 21:5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ㅎㅎㅎ 류 귀여워라...

울보 2005-07-22 21:5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쪼금 그렇지요,,ㅎㅎ

줄리 2005-07-22 22:1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땀에 흠뻑 젖도록 저리 집중해서 노는군요 ㅎㅎ 주방에서 발을 씻고 주방장 머리를 감기고 구여운것들 ㅎㅎ

chika 2005-07-22 22:3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ㅋ 주방놀이가 아니라 물놀이 아녔을까요? ^^;

울보 2005-07-22 23:2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줄리님 네 저놀이를 하기전에 텐트치고 놀았거든요,,ㅎㅎ
치카님 그런가요,
물놀이는 다음달 수도요금이 장난이 아닐걸요,
요즘 류가 한시간 이상 물놀이를 하는데 아무리 물을 잠그라고 해도 소용이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