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랑 친구랑 오늘 집에서 얼마나 재미나게 놀던지 한참을 웃어씁니다.
문화센타에서 돌아왔는데,
아이들이 낮잠을 자지 않는다고 해서,
집으로 올라왔습니다,
그런데,,주방놀이 라는놀이감이있는데요,,
참 아이들 노는모습이 얼마나 웃기던지 한번 보실래요,

싱크대 안에 발을 넣더니 씻는다고 합니다,
그리고는 주방장 콩순이를 머리를 감긴다고 하지를 않나,
거실은 물바다가 되었는데,
놀고 나서는 걸레질을 한다고 또 한번 배꼽을 잡고 웃었습니다,
더워도 아이들의 쳬력은 지치지 않는 모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