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더운 오늘이었지요,.
이 더운 날씨에 모두들 어떻게 지내셨는지요,
저는 오늘 아이랑 마트에 가서 류 놀이감을 하나 사고,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걸어서 5분정도의 거리를 올때는 너무 더워서 버스를 타고 왔지요,
차비가 500원이라는 이유로,
그ㅡ리고 아랫집에서 시원한 냉커피를 한잔 얻어 마시고,
류가 놀다가 집에 간다고 해서 놀다가 놀이터에서도 열심히 놀다가 왔습니다,
그네를 타다가 오늘은 그만 떨어졌습니다,
그리고 집으로 컴백홈,
아이고 너무 더워서,
아무것도 하기싫은날이네요,
청소하고 밥하고 샤워하고,
그리고 지금은 밥도 먹고 에어콘 살짝 틀어서 류자라고 하는데
놀이감을 가지고 노는라 ..
언제잠을 잘런지,,
낮잠도 안잤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