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더운 오늘이었지요,.

이 더운 날씨에 모두들 어떻게 지내셨는지요,

저는 오늘 아이랑 마트에 가서 류 놀이감을 하나 사고,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걸어서 5분정도의 거리를 올때는 너무 더워서 버스를 타고 왔지요,

차비가 500원이라는 이유로,

그ㅡ리고 아랫집에서 시원한 냉커피를 한잔 얻어 마시고,

류가 놀다가 집에 간다고 해서 놀다가 놀이터에서도 열심히 놀다가 왔습니다,

그네를 타다가 오늘은 그만 떨어졌습니다,

그리고 집으로 컴백홈,

아이고 너무 더워서,

아무것도 하기싫은날이네요,

청소하고 밥하고 샤워하고,

그리고 지금은 밥도 먹고 에어콘 살짝 틀어서 류자라고 하는데

놀이감을 가지고 노는라 ..

언제잠을 잘런지,,

낮잠도 안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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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만두 2005-07-21 20:5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일찍 재우세요...

울보 2005-07-21 21:0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제는 일찍 자더니 오늘은 잘 생각을 안하네요,,

인터라겐 2005-07-21 21:4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진짜 오늘 날씨 너무 더웠어요.. 집에 오니 더 덥네요...흑흑.. 옥상에 올라가서 물이라도 뿌리고 와야 시원해 지려나.. 날이 더워서 류도 잠이 안오나 봅니다..

울보 2005-07-22 00:2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하 님도 이층에 사시는군요,
저도 맨 꼭대기 층이라서 여름이 더 덥지요,,
그래도 조금 참으면 추운겨울이 오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