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류는요....
날씨가 비가 올듯 말듯 하더니,,
오전에는 나갔다가 비가와서 들어왔습니다,
낮잠을 자고 오후에 다시 나갔지요,
아빠를 기다리고 논다고 놀이터에서..
즐거워보이지요
저것이 류의 모래놀이 놀이감입니다,
언제나 끌고 다니지요,
열심히 저러고 놀았습니다,
누가 보면 엄마가 무슨...
이라고 말을 하지요,
하지만 놀이터에 놀아주러 나왔으면 확실히 놀아주어야지요,
어제는 정말로 즐겁게 놀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