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본격적으로 무더위가 시작이 된걸까요
너무 덥네요
현관문을 활짝 열어놓고,
지금 거실은 류가 초토화를 시켜 놓고,
복도에서 자전거를 타고 있습니다
이렇게 일주일은 시작되는군요,
오늘 새벽에 간신히 5시경에 잠이 들었습니다,
왜 못자냐구요,
모르겠습니다,
잠이 오지를 않아서 옆지기가 출근하는것을 보고,
잠이 들었습니다,
그 아침에 자는 잠이 단잠이었는지,
피곤하지는 않네요,
이렇게 일주일 시작하니 새로운 일주일도,
보람있고 알차게 살아야 겠지요,
여러분들도 즐겁고 행복하게 일주일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