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본격적으로 무더위가 시작이 된걸까요

너무 덥네요

현관문을 활짝 열어놓고,

지금 거실은 류가 초토화를 시켜 놓고,

복도에서 자전거를 타고 있습니다

이렇게 일주일은 시작되는군요,

오늘 새벽에 간신히 5시경에 잠이 들었습니다,

왜 못자냐구요,

모르겠습니다,

잠이 오지를 않아서 옆지기가 출근하는것을 보고,

잠이 들었습니다,

그 아침에 자는 잠이 단잠이었는지,

피곤하지는 않네요,

이렇게 일주일 시작하니 새로운 일주일도,

보람있고 알차게 살아야 겠지요,

여러분들도 즐겁고 행복하게 일주일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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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만두 2005-07-18 11:0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님도요^^

비로그인 2005-07-18 11:0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래도 잠은 넉넉히 주무셔야지요. 류도 더위먹지 않게 한주 잘 보내세요.

울보 2005-07-18 11:1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만두님,,
별사탕님 아침 9시까지 잤어요,,
그래서 괜찮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