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많이 내리고 있습니다,
모두들 비피해는 없으시지요,
오늘은 모두 집에만 계신가요.
어디에 나가기고 그런 날이네요,
어제 오후에 마트에 갔다 왔는데
모든 사람들이 마트에 놀러온 모양처럼
바글바글 하더라구요.
저는 오늘도 류랑 둘이서 이러고 있습니다.
지금은 너무 말을 듣지 않아서 화를내고 혼자 이방으로
도망을 왔지요,
히히
조금은 미안하고 하지만.
그래도 지금 혼자 이시간을 즐기고 싶어집니다
빗소리를 들으면서 음악소리랑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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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적오리 2005-07-03 15:5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가끔은 엄마들도 자기만의 시간이 필요한 거 아니겠어요? 이왕 즐기시는 것 맘껏 즐기세요.울보님은 참 좋은 엄마잖아요. 류도 알거에요.

울보 2005-07-03 16:5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호호 그럴까요,,
날나리님,,

물만두 2005-07-03 16:5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암요^^

울보 2005-07-03 17:0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만두님 방금 님페이퍼에 글남기고 왓는데ㅡㅡㅎㅎ

세실 2005-07-03 18:1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청주도 비가 많이 와요. 방콕 하고 있어요~~~

울보 2005-07-04 16:5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렇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