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많이 내리고 있습니다,모두들 비피해는 없으시지요,오늘은 모두 집에만 계신가요.어디에 나가기고 그런 날이네요,어제 오후에 마트에 갔다 왔는데모든 사람들이 마트에 놀러온 모양처럼바글바글 하더라구요.저는 오늘도 류랑 둘이서 이러고 있습니다.지금은 너무 말을 듣지 않아서 화를내고 혼자 이방으로 도망을 왔지요,히히 조금은 미안하고 하지만.그래도 지금 혼자 이시간을 즐기고 싶어집니다빗소리를 들으면서 음악소리랑 함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