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저도 야밤의 서재질을 접어야 겠어요,

그동안 벼르던 앨범도 주문하고,,,류 수영복도 하나 장만 했습니다,

수영복이 도착하면 이쁘게 입고 사진 한장 찍어드릴게요,

그런데 올해 입을 일이 있을라나,,

아무튼 앨범2권에 수영복하나 ,,마일리지를 포함해서 구입을 해서 ,,

오늘 새벽에 잠을 자지 못하고 헤매였는데도 아직도 눈은 말똥거리니 왠일일까요?

요즘 통 책을 읽지  못해서 책이나 읽으려고요,

어서 빨리                이책을 읽고,,

몇장 안남았거든요,

그리고 어떤책을 먼저 읽을까 고민중인데요,

이책이랑,,

이책중 어떤 책을 먼저 읽을까요,

손에 잡히는책부터 읽겠습니다,

그럼 님들도 좋은 시간 보내세요,

 

좋은 꿈 꾸시고요,

모두 돼지꿈을 꾸시기를,,


댓글(6)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플레져 2005-07-02 00:2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로알드 달의 첫번째 단편을 오후에 읽었어요. (밀린 책이 많아서 일단 맛보기루다가 한 편 먼저 ^^) 허를 찌르는 유머가 있더군요. 어둠의 저편은 조금 시작하다 말았구요. 역시나 읽어야할 다른 책 때문에 제 취향을 잠재우고 있는 중이어요. 오늘 하루 수고하셨습니다. 좋은 꿈 꾸세요, 울보님.

울보 2005-07-02 00:3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플레져님도 좋은 꿈 꾸세요,,
전 책 보관함에 넣고 나가려고요,,
책 구경하다가 보면 사고 싶은 책들이 마구마구 생겨서,,후후

panda78 2005-07-02 00:5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둠의 저편은 생각보다 별로였어요. 맛 추천! ^^

이매지 2005-07-02 01:5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둠의 저편은 저도 약간은 실망했던.
맛 먼저 보고 얘기해주세요~>ㅁ<

울보 2005-07-02 10:4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그럼 맛을 먼저 보아야 겠군요,,
어제는 카스테라 끝...

울보 2005-07-02 11:1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새벽별님도 잘 주무셨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