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카시아 파마 - 국시꼬랭이 동네 10
이춘희 (지은이), 윤정주(그림), 임재해 (감수) | 언어세상



 

아련한 추억 나도 예전에 이런 추억이있다,

아카시아 잎을 따서 잎은 다 따버리고

줄기에 머리를 돌돌 말고 있으면 머리가 정말 파마한것처럼 되어서 아주 좋아래했던 기억

동생머리해주면서 신나했던 기억,

요즘 아이들은 이런 추억이 없다,

이렇게 말하니 내가 아주 나이든 기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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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만두 2005-06-27 17:5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는 없어요^^;;; 처음 들어요...

울보 2005-06-27 17:5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런 물만두님도 시골에서 안사셨군요,
제가 산동네에서는 그랬는데..

물만두 2005-06-27 18:0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서울서 나고 자랐어요 ㅠ.ㅠ

울보 2005-06-27 18:1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나중에 기회가 ㄴ되면 류에게 만들어서 사진을 찍어서 올릴게요,,

초록콩 2005-06-27 20:1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류가 좋아할 만한 내용이예요.우리 아들들도 좋아해서 어제는 시댁 가는 길에 직접 해 보기도 했답니다.

울보 2005-06-28 00:3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그러고 보니 해보고 싶어지네요,,그런데 우리동네는 아카시아 나무가 없습니다,나중에 친정에 가면 해보아야지요,

울보 2005-10-25 01:0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책도 있다ㅣ.