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란여우님,
보세요,

건모가 왔어요,
드디어 님이 안타까워 하시던 김건모가 왔습니다,
매일 아침마다 "@@@"라고 부르면서 문을 두드리는 택배아저씨
오늘도 어김없이 문을 두드리면서 부르시더군요,
얼마나 반가운지,,호호호

이 브로마이드도 함께 왔습니다,
오자 마자 cd안에 넣고 들었습니다,
너무너무 좋았습니다,
노래도 좋고 ,,,
저는 김건모의 목소리가 좋아요, 그냥 원래 이런목소리 싫어하는데 아마 우리 옆지기랑 데이트 할때 많이 들어서 그런것 같기도 해요,
잘 듣겠습니다,
지금도 건모의 노래가 흐르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