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아가씨로 부터 쪽지를 한장 받았다,
전화를 했는데 내가 집에 없어서 통화가 안되어서,
사이월드로 보낸모양이다,
그래서 전화를 드렸더니,.
둘째 출산일이 가까워진 모양이다,
저번주에 갔다 왔는데 내진하러 갔었는데
의사선생님이 가진통이 있다고 한다고 한다,
이런 아직 36주인데,,
25일날 그러니까
38주정도에 의사가 수술을 하자고 해서 날을 잡아놓았는데 벌써....
가진통이 있다고 하면 어쩌나,
아이가 아직 많이 자라지 않은 모양인데
움직이지도 말고 누워서 아이를 키워야 한다고 하는데
큰아이도 있고 살림도 해야 하니,,
그래도 이번주에는 어제까지는 괜찮았던 모양인데
오늘 병원에 가본다고 햇으니 의사선생님이 뭐라 말을 하겠지
큰아이는 예정일보다 2주나 늦게 태어났다,
그것도 촉진제 맞고도 고생하다가 수술로,,
그래서 둘째는 수술을 하는건데,,
걱정이다,
아무일없이 건강하게 태어나야 할텐데,,,,,
큰아이가 아팠기에 더 걱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