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나기가 내립니다,
오늘도 어김없이
놀이터에서 놀다가,...
아랫집맘에게 비빕국수를 얻어 먹고 여지껏 수다를 떨다가 올라왔습니다,
참 하루를 너무 허무하게 보내는것 같기도 하는데
그래도 아이는 너무너무 좋아하니
어쩔수 없지요,
오늘의 놀이감은

이거 였습니다,
이프로펠라로 날리면서 아이들이 아주 좋아라 하고 놀았습니다,
500원의 행복이지요
너무나 좋아하는 아이들 모습이 더 이뻤습니다,
류가 가짐으로써 모든 아이들이 하나씩 가지고 놀게되었지만 작은것으로도 만족하면서
사이좋게 노는 모습을 참 행복했습니다,
나도 500원을 가지고 행복해 질수 있을까?
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모두들 오늘은 어떻게 보내셨는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