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나기가 내립니다,

오늘도 어김없이

놀이터에서 놀다가,...

아랫집맘에게 비빕국수를 얻어 먹고 여지껏 수다를 떨다가 올라왔습니다,

참 하루를 너무 허무하게 보내는것 같기도 하는데

그래도 아이는 너무너무 좋아하니

어쩔수 없지요,

오늘의 놀이감은



이거 였습니다,

이프로펠라로 날리면서 아이들이 아주 좋아라 하고 놀았습니다,

500원의 행복이지요

너무나 좋아하는 아이들 모습이 더 이뻤습니다,

류가 가짐으로써 모든 아이들이 하나씩 가지고 놀게되었지만 작은것으로도 만족하면서

사이좋게 노는 모습을 참 행복했습니다,

나도 500원을 가지고 행복해 질수 있을까?

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모두들 오늘은 어떻게 보내셨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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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만두 2005-06-16 17:3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예전에 우리가 가지고 놀던 거랑 비슷하네요^^ 우리도 좋아했잖아요^^

울보 2005-06-16 17:3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아이들 놀이감은 그렇게 크게 변하하지 않는것 같아요

비로그인 2005-06-16 18:1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럼요. 500원 아니라..
한푼 안가지고도 얼마든지 행복해질 수 있어요

울보 2005-06-16 18:4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그래서 아이들이 행복한지도 몰라요.
그런데 조금더 자라서 무언가를 알나이가 되면 그것도 마음대로 되지 않는다는사실이 슬프게 하지요,

울보 2005-06-17 09:2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럼요,,,
그런데 그것이 잘 안되니 문제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