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은 드셨나요,
저는 조금전에 이웃집 맘들이랑 떡볶이를 해서 먹었습니다,
그래서 인지 밥맛도 없네요,
감기약을 먹으면 속이 아프고요,
이를 어쩌나,,
에이고,.,.
그리고 컴에서 사진을 정리 하려고 하는데 이런 류가 무엇을 만졌는제 예전에 저장해 놓은 것이 다 날아가 버린 모양입니다,
다행히 cd에 복사를 해두었기 망정이지 류의 작년 여름이 날라 가버릴뻔 했습니다,
조선인님께 엽서를 쓰려다가 ..
어쩌나,,
생각좀 해보고 써야겠습니다,
다시 불러 올수 있는 방법은 없겠지요,
카메라의 칩안에서도 복원이 안되나,,
모르겠네요,
그냥 넘어가야겠지요,
이럴때 컴을 잘 모르는것이 화가 납니다,
하는수 없지요,
신랑이 오면 물어보아야지요,
저녁을 맛나게 드세요
날씨가 많이 차가운것 같은데 감기 걸리지 않게 조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