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두님이 비연님에게 추천하신것을 보고 바로 가서 질렀습니다,
후후
그동안 읽고 싶었던 책인데
이제부터 하나 하나 사 모으기로 했습니다,
하날리님에게 받은 상품권으로 질렀습니다
재미있게 읽어야지요
땡스투는 만두님에게 눌렀습니다,
오늘도 이렇게 또 책한권이 제 책꽃이 속으로 들어오겠는데요
오늘 아침 날씨는 참좋은데 기분은 그런 날 아침
집은 또 놀이방으로 변하려고 하나봐요
동네 아이들이 한명 두명
어쩔수 없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