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오고 있습니다,
아침부터 흐리더니 오늘은 언제 비가 오려나 기다리고 있었는데
마침 마트에 다녀오고 나니 비가 내리기 시작합니다,
바람은 아주 많이 부는데 춥지는 않더군요,
이제 새로운 책을 잡고 읽으려고 하는데 동네 꼬마들이 하나 둘 집으로 모여서 여지껏 놀다가 갔습니다,
이제 아이랑 조용히 책을 보던지 잠을 자고 싶습니다,
자고 일어났는데머리가 무겁고 아프더군요,
목도 아프고 감기가 다시 제발한것인지,,
아니면 다른곳이 아픈것인지 알수는 없지만 병원에서느감기라고 하니 그런가보다 하고 있지요,
약도 먹었고,
비는 내리고
잠을 자면 딱인 오늘입니다,
비가 주룩주룩 왔으면 합니다,

우리집에서 내려다본 은행나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