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가앞에 꽃집에서 은행앞에다가 바구니를 만들어서,,놓았습니다
얼마나 많은 양인지,,
저렇게 커다란 바구니도 있더군요,,
아마 우리 엄마는 화분이 좋은데 하실걸요,,
흐흐
저기 보이시지요,,화분,,,
전 화분이 좋더라구요,,,
화분은 오래가잖아요,,
이쁘게 찍고 싶었는데,,
햇빛조절을 잘못했습니다,
류가 찡찡거려서 아이스크림이 먹고 싶다고,,
이렇게 어버이날 기념으로 카네이션을 올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