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가앞에 꽃집에서 은행앞에다가 바구니를 만들어서,,놓았습니다

얼마나 많은 양인지,,

저렇게 커다란 바구니도 있더군요,,

아마 우리 엄마는 화분이 좋은데 하실걸요,,

흐흐



저기 보이시지요,,화분,,,

전 화분이 좋더라구요,,,

화분은 오래가잖아요,,



이쁘게 찍고 싶었는데,,

햇빛조절을 잘못했습니다,

류가 찡찡거려서 아이스크림이 먹고 싶다고,,

이렇게 어버이날 기념으로 카네이션을 올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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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만두 2005-05-07 17:0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좋네요. 올해도 우리 부모님은 카네이션 구경도 못하시게 생겼어요^^;;;

울보 2005-05-07 17:0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만돌님 보고 사라고 하세요,,
저기 보이는 작은 송이라도,,,,

인터라겐 2005-05-07 17:2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늘 엄마네 집에 가니깐 조카들이 학교에서 카네이션을 만들어 왔어요..
할머니 할아버지 은혜 고맙습니다..손녀 *** 선생님이 그거 뒤에 자석까지 붙여주셔서 냉장고문에 붙였는데 뿌듯하던걸요...

돈주고 사는 카네이션보다 백배 더 찡했어요.. 류도 좀더 크면 카네이션을 만들어다 울보님 가슴에 달아주겠지요?

울보 2005-05-07 17:3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흐흐 그럼 아마 눈물날걸요,,

물만두 2005-05-07 17:5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음... 꽃 사면 돈 낭비했다고 죽습니다 ㅠ.ㅠ;;;
공짜로 어디서 들어오기만 바랄 뿐입니다^^;;;

울보 2005-05-07 18:1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우리엄마랑 비슷하신데,,
그것도 세월이 가고 어느정도 지나니 요즘은 너무 좋아라 하세요,
그래서 동생이 화분을 사다드리지요,,엄마의 정원은 너무 이뻐요..ㅁ

줄리 2005-05-07 21:3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두 화분이 훨 좋아요. 오래 두고 볼수 있잖아요. 생화의 시드는 모습을 보는건 좀 미안하거든요.

실비 2005-05-08 00:3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맞아요. 생화는 금방 죽는다고 싫어하세요 화분이 오래가거든여. 나중에 꽃도 피고 지고 하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