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이꽃이름이 뭘까요,
엄마의 간단한 정원에 핀 꽃인데 분명 꽃이름을 알려주신것 같은데 기억이 가물가물,,,,ㅎㅎ참 

신기하게 싱겼어요 

 

너무 고운꽃 그런데 잘못보면 징그러운꽃,,,ㅎㅎ 

 

엄마의 정원에는 정말 별 꽃이 다 있네 

 

아버님이 아파트에서 자꾸 꽃이 죽는다고 해서
화분을 들어다 엄마에게 주었다
향기가 참 좋은데 처음에는 꽃도 많이 피었더만,,엄마가 잘 키울것이다, 

 

류가 좋아 하던 토란잎,
화분안에 곱게 ,,ㅎㅎ
류가 이슬내린 토란잎을 보면서 머리에 쓰고 즐거운 우산놀이 삼매경에 빠져었는데, 

엄마의 정원에는 정말 신기한 꽃도 많고 화분에 곱게 핀 청량고추도 있다,,
넓지도 않은 마당에 이것저것 화분에 이꽃 저꽇을 키우는 우리엄마는
정말 정도 많고 꽃을 사랑하는 사람이다
꽃이 너무 좋단다,
그래서 우리는 괜찮은 야생화를 팔거나  

꽃집을 발견하면 엄마를 모시고 간다
욕심이 너무 많은 우리 엄마 꽃에만,,,ㅎㅎ오늘은 뭘하실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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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녀고양이 2011-09-17 16:1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울보님, 희안한 댓글이 달렸네요... 저런.

그런데 꽃 너무 이쁜데요, 무슨 꽃인지 하나도 모르겠어요.
가장 위에 있는 꽃 정말 화사해요. 꽃속에 꽃이 있네요.
저희 베란다에도 오늘 보라빛 꽃 피었던데, 넘 기뻤어요...

울보 2011-09-20 14:39   좋아요 0 | URL
네 저도 저 보라색 꽃이 너무 신기하더라구요 엄마네는 또 거꾸로 피는 꽃도 있어요,얼마나 우습던지,,ㅎㅎ
저는 꽃을 잘기르지 못하고 욕심에 사두었다가 죽을 것 같으면 엄마네 얼른 가져다 드려요,,ㅎㅎ

글샘 2011-09-17 23:5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3번. 제라늄 배경에 카스 맥주가... ㅎㅎ
1,2번은 보기 드문 꽃이네요.
1번은 꽃나팔 같은데요... 워낙 변종이 많아서... ^^
2번은 다알리아 같은데... 돌돌 말린 다알리아네요. ㅎㅎ

울보 2011-09-20 14:40   좋아요 0 | URL
ㅎㅎ제라늄이이군요, 아버님이 주신것인데,ㅎㅎ
그렇지요, 요즘 꽃들을 보면 정말 신기한 꽃들이 많더라구요,,,

같은하늘 2011-09-19 00:2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름은 모르겠지만 꽃들이 너무 예뻐요.^^

울보 2011-09-20 14:40   좋아요 0 | URL
네 저도 그래요, 이름은 모르지만 그냥 이뻐서 꽃은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