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밀렸던 빨래 다림질을 모두 끝내고 청소를 하고 나니

오전에 후딱 지나가네요,

날씨가 참 좋네요

새로운 일주일을 시작하면서 이번주는 어떻게 보낼까 생각하면서

계획을 세웠습니다

그러나 내뜻대로 되는것은 아무것도 없겟지요

하루하루 열심히 충실히 살면되겠지요

그것이 가장 옳은것 같아요

발을 동동 굴러도 어떻게 할 수 있는것이 있더라구요

최선을 다해 열심히 사는 수 밖에

그러면 좀더 나은 미래가 생기겠지요

그것이 최선이겠지요

오늘도 다짐을 하고 있습니다,

열심히 살자,,

최선을 다하자,,

행복하자 하고서,,,

 


댓글(5)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전호인 2007-05-21 13:1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자아자 홧팅!
행복을 찾아서 떠나는 삶의 여행이 가장 바람직할 것 같습니다. 행복?, 결코 멀리 있는 것이 아니니까요. 즐거운 행복여행되시길..........^*^

홍수맘 2007-05-21 14:2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님 힘내세요.
빨래와 함께 우울모드도 함께 깨끗이 털어내 버렸으면 합니다. 홧팅!!!

울보 2007-05-21 21:3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홍수맘님 전호인님 네 ,,
그럴게요,
님들도 화이팅입니다,

작은앵초꽃 2007-05-21 23:3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울보님도 화이팅! 힘내세요. 처음 제가 서재 만들었을 때 다정하게 말 건네주신 분이 울보님이시랍니다. 잠시 잠수타다가 이제서야 돌아다니고 있습니다만.^^;;

울보 2007-05-22 00:4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작은 앵초꽃님 반가워요,
앞으로 자주 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