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오늘 엘리베이터가 작동을 합니다,
그동안 한달동안 정말 열심히 걸어다녔는데..
오늘 착공식을 했습니다,
좋기는 하더군요,
새것이라서,,
그런데 너무 웃긴것은 ,
그동안은 커다란 짐들 이삿짐은 아니지만
냉장고나 커다란 농은 엘리베이터로 옮겼는데,
이제부터는 안된다고 하네요,
모두 사다리차를 부르라고 하네요,
이런 이제는 배보다 배꼽이 더 크게 생겼어요,
만일 커다란 가전제품을 바꾼다면요,,
높다란 고층사다리차는 비싸다고 하던데,
아무튼 엘리베이터를 고치고 나니 한결 마음도 가볍고 나갈일도 많이 생기네요,
나갔다 와도 부담이 되지 않아서 좋아요
환경이 예전보다 한결나아졌으니 좋네요,
그동안 고생했다고 떡도 돌리고
맛나게 떡도 먹어주었습니다,
류는 오늘 모래놀이를 했습니다,
다른날 같았으면 와서 다시 모래놀이를 들고 나가기가 힘들어서 안된다고 했겠지만
오늘은 모래놀이를 가지고 나가서 한참을 놀다가 들어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