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아빠 나 어때?"
흐흐 우의를 가지고 장난을 친다,



고사리가 하나가득한곳

출사나온 사람들이 아주 많았다,

그곳에 저기 보이는 해바라기 의자가 있었다,

그 자리에 다리꼬고 앉아서,



"아빠 메롱"
하고는 도망가기 놀이중입니다,



김밥을 다먹고 나서

아주 멋드러지게 앉아서

저 옆에 초등학교 일학년 언니 오빠들이소풍을 온것인지,

시끌시끌 그소리에 우리는 류 부탁으로 그 옆에서 점심을 먹었다,

그런데 참 민망했다,

왜?
선생님들의 아이들 부르는 소리에
"야~~~~~~~"


아빠는 저기서 무엇을 하고 계시는걸까?
류야 너는 아니,,

류는 아빠를 기다리는데

그런데 조금후 아빠가 부르는 소리에 류는 달렸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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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바람 2007-05-02 06:0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류의 비옷 정말 멋지네요

전호인 2007-05-02 10:1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다리를 꼬고 앉아 우수에(?) 젖은 모습이 다 큰 아이같습니다.

홍수맘 2007-05-02 10:2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모자와 세트가 된 비옷 너무 예뻐요. ^ ^.

홍수맘 2007-05-02 10:2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앗, 다시보면 모자를 잡아당겨서 따로 두건을 쓴 모습이었군요. ^ ^;;;;

울보 2007-05-02 11:1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ㅎㅎ 홍수맘님 네 모자를 잡아 당겨서 두건을 만들었어요,
저렇게 혼자 잘 놀아요,
전호인님 우수에 젖은 모습 ㅎㅎㅎ
하늘바람님 우의가 가벼워서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