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엄마 아빠 나 어때?"
흐흐 우의를 가지고 장난을 친다,

고사리가 하나가득한곳
출사나온 사람들이 아주 많았다,
그곳에 저기 보이는 해바라기 의자가 있었다,
그 자리에 다리꼬고 앉아서,

"아빠 메롱"
하고는 도망가기 놀이중입니다,

김밥을 다먹고 나서
아주 멋드러지게 앉아서
저 옆에 초등학교 일학년 언니 오빠들이소풍을 온것인지,
시끌시끌 그소리에 우리는 류 부탁으로 그 옆에서 점심을 먹었다,
그런데 참 민망했다,
왜?
선생님들의 아이들 부르는 소리에
"야~~~~~~~"

아빠는 저기서 무엇을 하고 계시는걸까?
류야 너는 아니,,
류는 아빠를 기다리는데
그런데 조금후 아빠가 부르는 소리에 류는 달렸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