깊은 산속에 부엉이 가족이 살고있었습니다

아빠 부엉이는 "부엉 부엉"
엄마 부엉이는 "부엉 부엉"
아기 부엉이는 "부앙 부앙"

아빠 부엉이가 말했어요
":떡해먹자 떡해먹자"
엄마 부엉이가 말했어요
"안돼요 안돼 절약해야지요"

아기 부엉이가 말햇어요
"엄마 말씀이 옳아요"

어제 류가 체능단에서 배워가지고 온 동화를 제게 들려주었습니다

율동과 함께

아주 그 모습에 모든 어른들을 뒤로 넘어가게했다지요,

후후

가끔은 류의 능력에 놀랍니다,

수업시간에 배운 것을 토시 하나 빠지지 않고 외워와서 저에게 들려주는 모습에

너무 재미있었데요,

그 시간이,,

역시 류는 동화나 무용음악시간을 즐기는것같아요

체육시간도 너무 좋다는데,,

류는 제가 걱정하는것처럼 유치원에서 의기소침한 아이는 아닌듯해요,

다행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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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INY 2007-04-26 13:2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가사가^^;

미설 2007-04-26 14:1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 저거 어디서 본 책, 아니면 뭔데... 정확히 어디서 본건지 기억이 안나네요.. 아 궁금해...

홍수맘 2007-04-26 17:2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정말 아이들이 유치원에 갔다와서 배운걸 보여주고 그러면 얼마나 행복할까요. 우리 수는 혼자 중얼중얼은 하면서 막상 하라고 돗자리 펴 놓으면 뒤로 빼는지라 님같은 행복은 누리지 못하고 있답니다. ㅜ.ㅜ

전호인 2007-04-26 17:5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기특하셨겠습니다. ^*^

울보 2007-04-27 00:0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
전호인님 정말 요즘 류의 재롱보는 맛에 살아요
아하 쑥쓰러워 하는군요
미설님 네 동화인것같아요,,뮤직카튼시간에 한것같기도 하고,정확히,,노래는 아니구요
가사는 아닙니다 저에게 동화로 구연동화로 들려주거든요,,

미설 2007-04-27 12:2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 맞아요 맞아.. 알도 아기였을때 뮤직가튼 다녔을 때 했던 챈트같은거였어요. 생각났어요 ㅎㅎ

울보 2007-04-27 19:5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하 그렇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