깊은 산속에 부엉이 가족이 살고있었습니다
아빠 부엉이는 "부엉 부엉"
엄마 부엉이는 "부엉 부엉"
아기 부엉이는 "부앙 부앙"
아빠 부엉이가 말했어요
":떡해먹자 떡해먹자"
엄마 부엉이가 말했어요
"안돼요 안돼 절약해야지요"
아기 부엉이가 말햇어요
"엄마 말씀이 옳아요"
어제 류가 체능단에서 배워가지고 온 동화를 제게 들려주었습니다
율동과 함께
아주 그 모습에 모든 어른들을 뒤로 넘어가게했다지요,
후후
가끔은 류의 능력에 놀랍니다,
수업시간에 배운 것을 토시 하나 빠지지 않고 외워와서 저에게 들려주는 모습에
너무 재미있었데요,
그 시간이,,
역시 류는 동화나 무용음악시간을 즐기는것같아요
체육시간도 너무 좋다는데,,
류는 제가 걱정하는것처럼 유치원에서 의기소침한 아이는 아닌듯해요,
다행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