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오전에 빨래하고 이것저것하니 시간이 모두 가더군요,
오늘은 청소를 해놓고 아침일찍 미장원에 다녀왔습니다,
너무 지저분한 머리를 매직으로 풀었지요,
파마는 조금 후에 아직은 생머리가 좋아요,
그랬더니 시간이 12시네요,
오늘은 류가 제일 바쁜 날이거든요
체능단에서 와서 문화센타에 가야하는데
그래서 제가 체능단으로 가려고요
스쿨버스를 같이 타고 오려고
어제는 스쿨버스안에서 잠이 들었다는데
오늘은 어떨지 궁금하네요,
바람이 오늘도 차더군요,
미장원에 다녀오니 기분좋은 책도 한아름 와있고
방안은 햇살덕에 따스하고
너무 기분좋은 오늘입니다,
여러분들도 점심 맛나게 드시고 즐거운 하루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