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친정에 다녀왔습니다,
아침에 일어나 부럼을 깨고 더위를 팔고
느즈막히 출발
그런데 도착해서 아침을 먹고 났는데 배가 아프기 시작하더라구요,
원인은 화장실을 너무 못가서 그런것같아요
월요일에 류도 유치원에 가고 해서 일찍 출발할려고 마음먹고 있었는데
비는 부슬부슬 내리고 4시가 되어서 출발을 하려는데
옆지기가 차가 시동이 걸리지 않는다고 하더군요
왠일일까?
아무리 해도 소용이 없다나요
처음으로 보험회사 서비스를 불렀습니다,
그랫더니 방전은아니고 세라모타라고 하나 아무튼 처음에 시동을 걸어주는것이 망가졌다고 하네요
일요일이라 부속구하기도 힘들고 카센타들도 문을 다 닫았다고 월요일에나 고칠수있다고
이런,,
우선 그 아저씨는 돌아가고 레카차가 올거라고,,
차를 두고 온다면 몇번을 왔다갔다 할 상황
다행이 수소문끝에 카센타 연곳을 찾았습니다
친정집 가까운곳이라 그나마 다행이었지요
레카차어저씨가 가져가시고
부속은 있을것이라고 하더니 나중에 알고보니 새것이 없어서 재생을 사용했다고 하네요
그래도 우선은 고쳐야 하기에,,
고쳤습니다 거금구만원을 들여서
옆지기가 새것으로 갈아도 그정도 잇는데 아무래도 공임값을 많이 받은것같다고
그래도 고쳤으니 다행이지요
그렇지 않았다면 아마 춘천에 있었을지도,,
아무튼 그렇게 고쳐서 내리는 비를 뚫고 서울로 상경
아침에 류는 스포츠단에 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