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원숭이 - 전2권 세트
제프리 디버 지음, 유소영 옮김 / 노블하우스 / 2006년 6월
평점 :
절판


링컨라임 참 멋진 사람이다
그런데 이 사람이 어디선가 보았다
언제나 누워만 있고 움직일 수있는것은 손가락과 눈동자 그리고 두뇌
언제였던가 정확히 기억이 나지는 않는다 그리고 영화이름도
텔레비전에서도 해주었는데
유명한 흑인 배우가 주인공이었는데
처음에 사건은 손가락이 발견되면서 시작되는영화
처음에 이책을 읽고 어느중간에 되었을때 그 배우가 생각이 났다

역시 이책속에 링컨라임의 모습이 그럴것이라는 생각을 했다
그리고 그남자 옆에 있는 아멜라 색스 그녀 그녀도 그영화속에 있었다
언제나 주인공 곁에서 사건현장을 찾아가 자신이 사건속의 인물인것처럼 모든것을 파헤치는
그여자와 그남자가 주인공인것

책을 읽는내내 재미있엇다
흥미로웠다
왜 스토리가 빨리 전개되고 주인공들의 심리라고 해야 하나 잘 표현해놓은것같다
많은 인물들이 나오지만 그 하나하나의 개성도 돋보이고 모두들 누가누구인지 알 수있다
밀입국자들 그리고 그 밀입국자들을 죽이려는 한남자 고스트 그는 거물이었다
인신매매에 마약 미국과 중국을 왔다 갔다하면서 많은 사건을 저지른남자
그러나 그 수법도 그렇고 그의 행적을 찾기가 참 힘들었다
그 한남자를 잡기 위해서 많은 사람들이 움직이다
다 이유가 있어서이다

중국에서 오는 밀입국자들사이에 고스트가 타고 있다는 정보를 받고 링컨라임이 이끄는 수사대가 결성되어서 이야기는 파헤쳐가고있다
중국경찰 소니리의 등장 그리고 네사람 고스트 링컨라임 색스 소니리 그들이 하나하나 파헤쳐가는 이야기..

재미있다 도입부를 지나 중간부분을 넘어가면서 새로운 사실이 밝혀지고 손에 땀이 나기 시작한다
그러나 역시 누군가 링컨라임이다
중간중간에 고스트킬이라고 나온다
사건의 개요같은것
증거물들이다
그런데 자세히 읽어보면 이야기를 풀어나가는데 재미가 있을것이다
참 멋진 추리소설이다,
 다른책도 읽어보고 싶다
어떤 재미가 있을지,,


댓글(3)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물만두 2007-03-03 18:4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정말 덴젤 워싱턴이 딱이죠^^

진주 2007-03-03 20:5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거 만두님한테 보여드려야 겠다고 생각했더니~ㅎㅎ

울보 2007-03-05 13:0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물만두님 저 그사람너무 좋아해요,
진주님 왜요????????왜만두님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