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이 2월의 마지막날이네요,

어떻게 ㅇ2월을 보냈는지

정말 쏜살같이 달려온것같아요,

명절도 있었구

또 그리고 아무것도 없었는데

아니지 아가씨네 집들이

류가 예비소집

그리고 없었다,

그런데 벌써 2월의 마지막날이라고 한다,

정말로,

참 시간은 빠르게 흐르는것같아 많이 아쉽다

아직 해야할일은 많은데 내가 선뜻하지 못하는일도 많은데

왜이렇게 빨리 가고 있는지,

가끔은 붙잡고 싶다

붙잡아서 조금만 기다려 달라고 말하고 싶다

그러면 기다려 줄라나

너무 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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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nine 2007-02-28 05:5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웬지 2월이 가는 것이 아쉽네요. 3월부터 시작되는 어떤 일 때문일까요. 자꾸 퍼지고 싶은 마음이 들어, 음...이건 좋은 의미의 긴장감이야 라고 스스로 주문 걸고 있는 중입니다. 류에게 새로운 생활이 시작되는 3월, 잘 적응할겁니다. 울보님도 혼자만의 시간, 만끽하시고요~ ^ ^

프레이야 2007-02-28 07:4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2월은 늘 아쉬움으로 남는 것 같아요. 이틀이 모자라서일까요. 그러면서도 3월에 대한 기대로 얼른 가버렸으면 하고 생각하는, 뭔가 이중적인 느낌의 달이에요.
울보님, 2월의 마지막 날, 좋은 하루 보내시길...

뽀송이 2007-02-28 10:1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울보님~ 저도 늘... 2월은 아쉬운 마음이 들곤해요.^^
그래도 활기찬 3월이 시작되니 아쉽지만, 즐겁게 보내주자구요...^_*

울보 2007-02-28 11:4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뽀송이님 네 우리모두 즐겁게 봄을 맞이 해요
배혜경님 님도 좋은 하루보내세요,
에이치나인님 새로운 생활 즐겁고 재미나게 보내세요,
네 저도 즐겁게 3월을 맞이할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