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이 2월의 마지막날이네요,
어떻게 ㅇ2월을 보냈는지
정말 쏜살같이 달려온것같아요,
명절도 있었구
또 그리고 아무것도 없었는데
아니지 아가씨네 집들이
류가 예비소집
그리고 없었다,
그런데 벌써 2월의 마지막날이라고 한다,
정말로,
참 시간은 빠르게 흐르는것같아 많이 아쉽다
아직 해야할일은 많은데 내가 선뜻하지 못하는일도 많은데
왜이렇게 빨리 가고 있는지,
가끔은 붙잡고 싶다
붙잡아서 조금만 기다려 달라고 말하고 싶다
그러면 기다려 줄라나
너무 아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