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이리에 다녀왔습니다,

날씨가 좋으면 궁으로 나들이 갈까 헤이리 갈까했더니

류가 대뜸 헤이리 가자고 해서

아침을 먹고 햇님은 보이지 않았지만

포근한 날씨탓에

헤이리에 다녀왓습니다,

이제는 많이 가본탓에 덜 좋아할만도 한데

갈때마다 반응이 달라요,

오늘은 어린이 리브로에 들어가서 책도 실컷보고

네버랜드 옛이야기 원화전도 구경하고

딸기 마을에는 밖에서만 조금 놀고

예전에 갔던 도자기 만든곳은 문을 닫았더군요,

한참을 걷다가 왔습니다,

집에 도착을 하니 오후4시가 넘어서 집에서 잠시 쉬다가 저녁을 먹고 왔습니다,

그리고 마트에 잠깐 들려서 류가 먹고 싶은 아이스크림을 하나 사먹고 왔지요,

오늘도 즐거운 하루를 보냈네요,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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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적오리 2007-02-26 01:1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헤이리...참 가고 싶은 곳인데 이상하게 연이 닿지 않는 곳이에요..
오늘 날씨도 상당히 괜찮았고, 참 좋았을 것 같아요. ^^

울보 2007-02-26 08:5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사람들도 많더라구요,
기회가 된다면 한번가보세요,
아직 다 정돈되지 않았지만 그래도 하나하나에 볼것이 너무 많아서 좋아요,,

프레이야 2007-02-26 09:2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봄날 헤이리 한번 다녀오고 싶네요. 워낙 거리가 멀어 마음만 있고 아직 못 가 봤어요. 좋은 시간 보내셨네요^^

울보 2007-02-26 09:3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배혜경님,,한번다녀오세요,
아이들과 즐겁게 보낼수 있는 시간일것같아요,

세실 2007-02-26 09:4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헤이리 저도 가야지 하고 마음만 먹고 있습니다.
어린이리브로, 딸기마을(맞나요?)이랑 또 갈만한 곳 있나요? 원화전은 계속 하나요?

울보 2007-02-26 19:5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원화전은 쭉할것같아요,
그리고 류는 옛날 물건 전시회 놓은곳도 좋아해요
입장료가 1000원인가하는데 본전은 뽑고도 남아요,,ㅎㅎ
그리고 캐릭터 장난감나라도 좋아하구요,
예전에는 도자기 만들기도 좋아했는데 없어졌더라구요,
그리고 반디북도 좋아해요
그리고 또 다른 그림전시회도 많은데 이름도 잊었구요
가볼만한곳은 정말 많은데 우리는 하루에 몇개만 가요 너무 많으면 다 기억하기도 힘들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