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이리에 다녀왔습니다,
날씨가 좋으면 궁으로 나들이 갈까 헤이리 갈까했더니
류가 대뜸 헤이리 가자고 해서
아침을 먹고 햇님은 보이지 않았지만
포근한 날씨탓에
헤이리에 다녀왓습니다,
이제는 많이 가본탓에 덜 좋아할만도 한데
갈때마다 반응이 달라요,
오늘은 어린이 리브로에 들어가서 책도 실컷보고
네버랜드 옛이야기 원화전도 구경하고
딸기 마을에는 밖에서만 조금 놀고
예전에 갔던 도자기 만든곳은 문을 닫았더군요,
한참을 걷다가 왔습니다,
집에 도착을 하니 오후4시가 넘어서 집에서 잠시 쉬다가 저녁을 먹고 왔습니다,
그리고 마트에 잠깐 들려서 류가 먹고 싶은 아이스크림을 하나 사먹고 왔지요,
오늘도 즐거운 하루를 보냈네요,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