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에는 비가 온다네요,

여기는 비가 아직 오지 않는데

어제 모방법 결론을 보느라 늦게 잤더니,

그리고 다른 책도 한권 읽고 잤다니까요,

ㅎㅎ

정말로 옆지기가 옆에 있었다면 한마디 하고도 남았을겁니다,

책에 들어가라 들어가,

ㅎㅎ

그래도 류가 많이 아프지 않아서 다행이고

류가 열이 날까 옆에서 지켜보다가 시간이 그리가는줄 몰랐거든요

날씨는 흐렸는데 비는 오지 않겠지요,

이제 명절도 일주일 남았고,

명절 준비하시는 분들은 많이 바쁘시겠어요,

미리미리 챙겨야 할 물건들도 있으니,

참 그러고 보니 저는 편안한 며느리네요,

오늘도 열심히 책이나 읽으면서 보낼랍니다,

토요일

모두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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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nine 2007-02-10 11:4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책 읽는 토요일, 특별하진 않아도 평화로운 토요일이지요.
저도 그러고 싶은데, 아이가 이거 해달라 저거 해달라 가만 두질 않네요 ^ ^

물만두 2007-02-10 11:4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님도요^^

뽀송이 2007-02-10 21:3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__*
님의 행복한 여유가 부러워요.^^
전... 명절 앞두고 바빠요.^^;;
울보님^^ 류 건강 잘 챙기시구요.^^
책 읽느라 몸이 피곤한 건 즐거운 고통(?)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