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야지,,
오늘도 어김없이 12시를 넘기고 두시가 되어야 자겠네요,
오늘은 류랑 마트에 갔다가
기탄수학이란것을 샀다,
류가 수를 정확히 20까지는 아는데
그후가 문제다 아직 내가직접적으로 이것이 무슨 숫자고 하고 가르친것이 아니라
어찌하다보니 20까지는 아는데
그후는 삼십 사십 이렇게 십자리를 말하면 그다음에 삼십일 삼십이,,
라고 하는데
이제 숫자를 보고도 삼십오 하고 읽을 정도는 되어야 할것 같아서 한권 사들고 왔다
다른 학습지를 할때는 옆에서 문제도 읽어주고 함께 하는데 그것은 그냥 몇분까지 해놔
라고 말하고 나는 옆에서 책을 보고 류는 문제를 풀어나갔다
문제라기 보다는 숫자칸매우기인데
생각밖으로 잘하고 있다
100까지는 정확히 알아야 하고
요즘 숫자가 123이라고 써있으면 백이십삼이 아니라 엄마 일이삼 아니면 천 뭐 이렇게 얼버무린다
그래서 슬슬 알아야 할것 같아서
공부란것을 시킨다,
그전에 스티커붙이가 뭐 이런 류는 아침마다 한시간씩 하는데
숫자는 이제 시작이다
열심히 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