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거운 성탄을 보내고 계신가요

저는 친정에서 좀전에 올라왔습니다,

일요일에 출발해서 일요일에는 온천에 먼저 갔습니다,

얼마전에 실론티님이 말씀하신 온천에 갔다가

오후에 그곳에서 바로 영동고속도로를 타고

춘천으로 출발

춘천에 6시가 되기전에 도착을 해서

여동생이랑 엄마 선물을 사가지고 친정에 도착

잠시 친정에서 다시 동생네로 와서 저녁을 먹고

친정

엄마랑 한참 수다도 떨고 놀다가 피곤해서 잤습니다,

오늘은 친정엄마랑 류랑 재미있게 놀다가 오후에 출발을 했습니다,

역시 이런날은 가족과 함께 보내는것이 아주 좋네요,

여러분들도 즐거운 성탄을 보내고 계시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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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실 2006-12-25 19:4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옙~ 가족과 함께 흐뭇한 시간 보내셨군요. 전 성당에서 내리 삼일을 봉사했답니다. 이제 쉬고 있어요~~ 님도 편안한 저녁 되시길~~~

야클 2006-12-25 19:4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모든 연휴가 그렇지만 마지막날은 아쉽네요 ㅠ.ㅜ

울보 2006-12-25 19:5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야클님 그렇지요 옆지기도내일 출근할 걱정을 해요,,ㅋㅋㅋ
세실님 그러셨군요 고생하셨어요
세실님도 푹쉬시고 내일 즐겁게 출근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