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저녁부터 배가 살살 아프네요
뭘 잘못먹었나,싶기도 하고
먹은것이라야 누룽지밖에 없는데
오늘은 다른날과 다른아침을 맞이했습니다
청소도 이미 맞쳤구요
조금 후에 집에 손님들이 옵니다
음 학습지 팀장이 와서 아이들에 이런저런 이야기를 들려준다고 하네요
그래서 친한 맘들 몇이 모여서 들어보기로했습니다
설마 학습지 하라는 말은 안하시겠지요
했더니 그런말은 없을거라고 하네요
일찍 시작한 오늘아침
류는 벌써 옷을 몇번갈아입고
사고를 쳐서여ㅡㅡ
저는 신경질도 못내고 있습니다
그런데 왼쪽 팔이 이상하다
저린건지 아픈건지 겨드랑이 부터 손끝까지 이상하다
잠을 잘못 자서 그런건지
류가 팔배게를 하고 자기는 하지만 그렇다고 이렇게 아픈가
약간의 저림인데,
아무튼 병원에는 가야겠다
이렇게 시작한 오늘아침
화이팅이다
여러분들도 화이팅입니다
참 카드를 써야하는데 미루다가 보니 12월의 중순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