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부터 옆지기가 격주로 토요일에 쉽니다
내일이 그 처음이지요
그래서 오늘 찜질방에 가기로 했습니다
토요일이나 주말에는 사람이 많다고
우리가 가려고 하는곳은
4500원에 옷까지 빌려주더군요
저렴하고 실내도 조용하고
다른곳보다 작지만 그래도 알차요
다른곳은 크기는 큰데 너무 씨끄럽고 , 그런데
그래도 가장 최근에 가본곳중에 좋아요
옆지기도 좋아하고
그래서 오늘은 세식구가 오븟하게 찜질방에 다녀왔습니다
사람들도 많지않고
그나마 조용한편이지요
몇아이가 뛰어다니는데 부모가 말려도 소용없더니
어른이 조용히 하라고 하니까
그나마 조용하더군요
그후로 부모가 미안해서인지
많이 데리고 있더군요
그래서 조용하게 찜질을 했습니다
옆지기가 류를 보아주어서,
저도 찜질도 하고 왔습니다
개운하고 좋네요,